예수님은 온전하지 않은 죄인을 원하셨다. 그렇기 때문에 세리, 죄인 등과 같이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 죄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셨다.
그러나 자신을 온전한 사람이라고 여겼던 율법학자들은 그 광경을 보고 제자들에게 이상한 듯 물었다. 어찌하여 세리, 죄인들과 함께 먹냐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은 의인이 아닌, 죄인을 부르러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여기서 죄인은 우리이다. 죄를 짓고, 헤메이고, 회개하고, 또 돌아서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님이 필요하다. 예수님도 우리와 함께 하시기 원하신다.
우리가 완벽할 수 없는 죄인이기 때문에.
병든 자에게 의사가 필요하듯, 우리의 이런 삶에는 예수님이 필요하다.
우리를 오라 하시는 주님께, 죄인들을 부르시는 주님께, 이제 그 말씀에 순종하여 나아가면 된다.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는 주님께, 내 모습 이대로 나아가자.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마가복음 2:17)
주님, 우리는 완벽한 모습을 보이고 싶어합니다. 또한, 온전하게, 완벽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온전할수도, 완벽할수도 없는 죄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오라 하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 나의 모습 그대로 나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을 따르기 원합니다.
죄인 오라 하실때에 날 부르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토요큐티 : Self Q.T.
나만의 슬로건 :
1. 제목처럼 내모습 이대로 주님께 나아가기.
2. 죄인된 우릴 부르시는 주님께 감사하기. 그리고 기도하기.
3. 내가 보기에 죄인이라고 정죄하지 않고 그를 위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