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는 하나님앞에서 ‘선하고 올바르고 충성되’었다. 히스기야가 사심없이 그 일을 해왔기에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평가하신 것이다. 내가 하는 이 공부, 하나님을 위해서라지만 과연 사심이 없는가?
내 마음을 들여다 봤을때 나는 내 스스로에게 떳떳하고 싶은 마음, 부모님에게 자랑스럽고 싶은 마음, 주변 사람들에게 말한만큼 해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이런 마음때문에 공부가 나의 열정이 되고, 하나님이 마음 한편으로 밀려나는 거였구나를 깨닫는다.
히스기야 처럼 ‘사심없이’ 이 일을 하고싶다.
오늘 밤은 이 기도제목 가지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