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예배시간에 영상을 하나 보여주셨습니다. 내게 하나님은 몇 등인지 하나님에게 나는 몇 등인지에 관한 영상이였습니다. 저는 말씀을 읽고 내 곁에 항상 계신 주님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내가 나와 항상 함께 하신 주님을 무시한 적은 없는지 외면할려고 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항상 저에게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을 만나는 일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저를 1등으로 생각하시고 제가 부르기만 하면 바로 달려와 주십니다.
하나님 전 죄인입니다. 공부라는 산을 오를때마다 학생으로서 크리스천인 나는 매일 기도를 하며 지혜를 구하는데 크리스천이 아닌 내친구는 왜 공부를 잘하는지 등 주님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저를 더 강하게 키우시고 고난을 통해 주님을 돌아보게 하는 주님의 계획을 이제는 알 것 같습니다. 작은 고난이 있을 때마다 주님을 찾고 의지하게 하시옵고 주님만을 경외하며 세상의 악과 맞써 싸워 나가게 해주세요. 바울이 예수님을 뵙고 180도 달라진 것처럼 모태신앙인 저지만 주님을 뵙고 180도 달라지길 원합니다. 오늘도 불가능도 가능케 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쉬지않고 기도하는 딸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