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절을 묵상하면서 다윗이 하나님께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아름다운 믿음을 볼 수 있었어요. 이 구절을 묵상하면서 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위한 많은 것을 위해 마음을 쏫으면서 진정으로 하나님께 저의 것을 드리지 못하고 제 마음을 드린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죄인임에도 용서해주시고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게 해주신 주님에 비해 저는 마음은 물론 시간과 행동으로도 하나님께 저의 것을 드리지 못했거든요. 오늘 하나님이 저에게 이 구절을 알게 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이젠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다시 저의 마음을 하나님께 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