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저는 새로운 곳을 많이 경험해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을 무서워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아이였습니다. 제가 어느순간 반항심에 나를 누가 알고있냐고 나는 가진것도 없고 나는 나도 잘 모르는 나인데 누가 나를 사랑해주고 누가 나의 아픔을 알고있냐고 절망하면서 아무에게도 말 못하고 마음에 문을 닫고 살았습니다. 근데 주님이 저에게 그러셨어요. 내가 너를 알고 내가 너의 그 마음까지 나는 너의 미래도 아신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때 저는 제가 가진 능력도 잘하는것도 하나 없고 좋아하는 것도 없었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주님이 주신 말씀 덕분에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주님이 주신것을 내가 찾지못하는 것이고 주님이 주신것들을 나누면서 사는 삶을 살아갈때 나는 변할것이고 세상사람들이 가지지못하는 것을 주님이 주신것을 알때 그것을 세상사람들과 나누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주님의 말씀을 전하게 될때 사람들이 제게 이 세상에 주님이 어디있냐고 저를 비웃으면서 저를 조롱할때 "내 삶이 주님이 살아계셨고 지금도 살아계시다는 증거다"라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사람들을 전도할수있는 자녀 되게 도와주세요. 고난이 다가오고 넘어지고 다쳐 일어나지 못하고 있을때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일어나게 승리하게 도와주세요.
주님이 주신 사랑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알릴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