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를 오늘도 주님의 말씀가운데 이끌어 하루를 묵상할수 있게 해주신것 감사합니다.
언제나 주님이 저의 길이자 나침반임을 증명하고자 원하면서 고백합니다.
찬양단에 들어오면서부터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만큼 제 삶도 달라지고 있고요. 주님이 계시기에 있을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면서 감사의 기도를 올립니다.
언제나 주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자리에 있는만큼 제가 원하지않는 길도 마다하지 않고 그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시면 나아갈수 있는 그런 자녀가되게 하여주세요.
저는 드럼으로서 주님을 찬양하고싶어서 들어왔지만 드럼만으로 주님을 찬양할것이 아닌 다른 방면에서도 하나님 나라에 새역사를 쓸수 있는 자녀가 되게 도와주세요.
다음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됩니다.
가족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맞게 하시고
가족간의 사랑을 키울수 있는 연휴 되게 하여 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