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인들로 자손대대로 하나님의 성전을 섬기게 하신 하나님,
지금도 그 역사대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살아가기를 기도합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요. 힘든 순간, 넘어진 순간, 절망의 순간, 함께 하신 하나님을 인하여
감사와 찬양을 돌려드립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함과 경외함으로 날마다 성전을 사모하며 평생을 주어진 일들을 했던
레위인들의 삶을 보며, 그 믿음의 뿌리부터 믿음의 유산을 온전히 전해주었던 부모의
역할들을 감당했을 그들을 생각하며, 지금 제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 삼형제(은택,은진,은성)
도 그렇게 성전을 사모하며 섬기며, 서로 사랑하며, 믿음의 가장들로 성장하여 자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삶으로 본이 되어 양육해 나가길 기도합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