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솔로몬에게 성전건축을 위임하시고 솔로몬이 그 말씀에 순종한 것 처럼 저도 항상 주님의 목소리에 집중하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또한 주님의 언약궤와 거룩하신 물건들을 보관하는거처럼 저도 주님을 제 마음속 소중한곳에 모시고 싶습니다. 오늘 아침에 기도를 했습니다.
제목은 항상 시험이 많은 학교생활에서도 주님 뜻대로 살게 해주세요 였습니다. 아직 주님께서주실 답은 듣지 못하였습니다만 제가 생활하는 이 세상속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하고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오늘의 큐티 기도제목처럼 뿌리는 대로 거둘 수 있는 삶을 가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