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구독
  • 로그인
  • 회원가입

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
조회수   |1473
큐티일   |2018-04-26
작성자   |조원희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하게 해주셔서요

“들으라” 는 말씀이 크게 와닿아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주님께서 노예에서 구원하시고 그렇게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사랑하시고 수많은 기적을 보이셨는데도 정말 말을 안들었어요

그런데 저를 돌아보아도 처음엔 주님의 말씀을 몰라서 제멋대로 살았고 이제는 말씀을 아는데도 순종하지 못할 때가 많이 있어요

그래도 주님께서는 제가 이전보다 순종하려고 애쓰는 마음을 아시고 기다려주시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춘기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가 부모 말을 안들을 때 어찌나 마음이 아프고 화도나도 안타까운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듣던 제가 떠올라서 눈물로 회개하곤 합니다

전에는 생각과 행동의 기준이 제 판단이었지만 이제는 주님말씀이 제 기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틀릴까봐 두려웠는데 하나님 말씀을 의지하니 정의롭고 공의로운 하나님께서는 내가 보지 못하는 것까지 아시고 내게 가장 좋은것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계획대로 반드시 되지 않더라도 주님께 기도하며 다시 힘을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들을 준비를 하면 됩니다 공의로우신 주님께서 당장 내눈에 이익처럼 보이는 것을 주시지 않아도 결국 나와 내 이웃에게 함께 좋은 것으로 주실것을 믿습니다

나의 기준이 되시고 바른 척도가 되어주시는 주님! 저의 비뚤어진 기준을 붙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심에 감사힙니다! 계속 주님 말씀에 귀기울일께요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엄병헌  2018-04-26
당신의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라고 명령하시는 하나님... 온 백성의 빛이 되는 그의의 말씀에 매일 매일 귀기울이고, 그 생명의 공급을 받길 기도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