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뜻대로 일이 되지 않으면 화가나곤하였다
나는 내 뜻이 가장 중요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무시당한 거라고 감정적으로 여겼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그런 나의 비뚤어진 고집과 왜곡된 기준을 서서히 나로하여금 알게 하셨다
그과정이 아프기도 하지만 나를 나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이 내 스스로 내 모습을 알게하실 때마다 회개와 은혜의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오늘 말씀에서 시온이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다고 잘못 알았던 것처럼 내 인생에서 하나님이 나에게 벌을 주신다고 잘못알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단련시키신 것이었다
내눈에 좋아보여야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는 줄 알았던 나를 깨달았고 이제는 그리하지 않으실지라도 변함없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최선의 것을 주신다는 것을 믿게 되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절대 너를 버리지 않는다 약속하셨고 회복하신다고 말씀하신다
나의 인생도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그날부터 계속 회복시키시는 중임을 믿고 감사하기에 매일이 기대가 된다
내 하루하루가 주님이 주시는 은혜에 감사드리며 내뜻대로가 아니라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 주님께 기도하고 영광드리는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 매일 낮시간을 정해 10분정도 예배를 드리고 저녁시간에 큐티를 하여 주님과 말씀으로 만나고 묵상으로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있다
꾸준할 수 있도록 주님께서 도와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도 만나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