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내가 단단한 음식을 잘 먹고 있는 사람인지 궁금하당.
뭔가 내 신앙을 드러내며 그 사람과 관계 유지도 해야되다보니까 신앙이 나눠지는 느낌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볼 땐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하나님도 기뻐할 것이다. 그리고 원래 고인물은 계속 계속 퍼내주어야 한다. (사람의 신앙이라는 게 눈으로 측정할 수 없으니 슬쩍 슬쩍 치고 빠지는 기술을 쓸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또 구역장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게 되고 또한 큐티도 하게 되니 좋지 아니한가.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