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자랑하라."는 말씀이 나의 마음에 감동을 줍니다...
정말 내가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주님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무엇보다 귀하고 비교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것이기에 그 어떤 것도 바꿀 수 없는 생명입니다.
약한 나로 강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게 됩니다.
여호수아도 이스라엘 백성을 지도하면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데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의 언약만을 붙잡고 승리를 거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이와 같이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나아가면 승리의 면류관을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나의 자랑은 오직 하나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나를 위해 자기 몸을 버리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은 나의 전부가 되십니다..... 사랑하고 자랑하고 영원히 사모하는 나의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