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리는 것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영광스런 자리에 서기 보다는 세상적인 부귀와 명예에 더 관심이 쏠립니다.
오늘 말씀은 다윗왕이 상처 속에세 부르는 찬양으로 마음 깊이 묵상하게 됩니다.
여러분 정말 죽음을 체험해 보셨습니까? 죽음은 무엇일까요.... 이생을 작별하고 천국 또는 지옥으로 가는 갈림길에서 우리의 선택이 아닌 하나님의 심판이 놓여 있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은 각자 주어진 달란트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왔는지 분명히 심판하십니다.
죽음에서 건지시기 위해 재림하신 예수님 오심을 고대하며 이번 성탄을 맞이하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기쁜 성탄의 축복이 가득 넘치길 소망합니다.
우리가 죽음 앞에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찬양뿐입니다... 그렇다면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께 찬송과 감사함으로 영광돌리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첫째 겸손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둘째 하나님을 찾고 그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2018년도 기도제목을 정해놓았습니다. " 오직 주밖에 없아오니 도우소서." 입니다. 우리의 모든 주관자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 주님만을 향하는 자들되게 하소서. 마지막으로 구제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무척 추운 영하권에 날씨 속에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에 헌신을 다하는 저희 예빛봉사단은 오늘도 사랑의 집짓기 현장에서 땀흘리고 있습니다. 한달여 기간동안 집짓기 봉사활동에 오직 주께하듯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슴을 고백합니다. 구제하는 것은 진정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 뿐입니다. 내가 아닌 주의 영광만 나타나는 그 자리에 있게 하소서.
우리의 최후는 시온에서 구원입니다..... 오직 주님을 통해 구원 받는 믿음의 학생들 다 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