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닥치면 나는 하나님을 먼저 바라는 것에 의심이 간다
나는 하나님을 바라는 것보다 내 눈 앞의 실상이 먼저인 것 같아 회개를 해야 하는것 같다
내 코가 석자 그말이 그 말뜻이다
내가 이 지구에 평생 사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냥 내눈앞이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안될꺼 같은 그리고 그럼 아예 죽는게 낫지 하면 내 사명대로 사는 것이 아니고 참 의아하다
먼저 주님을 바라야 하는데
그것자체가 연습되지 않았다
그저 내 앞의 것만 바랄뿐.....
이글을 보고 하나님을 바라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배움을 통해 알지만 체험은 모르겠다
모르겠다 아무것도 그냥 교회다니고 믿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