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게 포위되면 속수무책으로 멸망하게 됩니다. 앗시리아은 절대 멸망을 상상하지 않았을진대 오늘 앗시리아의 멸망을 경고하는 말씀입니다.
우리도 어떤 경우 자신이 절대적인양 좌우를 돌아보지 않고 어리석은 행동을 행할 때 지나고보면 참으로 부끄럽다는 생각을 하게되곤 합니다.
자신이 최고이며 부족함이 없다 하지만 언제 바람처럼 사라질 상황들을 헤아리지 못하고 욕심만 앞세우는 경우 절대 이런 과오를 범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자신의 처지를 지혜롭게 파악하고 주님께 메달리는 신앙이 필요하죠...
하나님 오늘도 저는 너무 부족합니다. 부족한 가운데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케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