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나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나 다 무조건 적인 사랑을 해주시는 선하신 분이십니다.
하지만 내가 환난 날에 잠깐 쉬었다가고 대피소 같은 피난처가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내가 힘들고 근심이 있을때 찾는 자는 보호하여 주시고 대항하려고 맞서는 자는 쫓아내 버리십니다.
우리가 재난이나 근심이 있을때 예수님과 맞서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간절히 찾고 그 품으로 돌아오기를 예수님은 간절히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환난 날에 예수님께 대항하기 보다 힘듬을 구하고 예수님 을 찾아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들때 뿐만아니라 항상 어디서나 예수님을 구하는 자가 되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