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라는 뜻을 인터넷에서 확인한 결과 하나님의 일을 함께 하는 자를 가리킵니다.
바울도 동역자 빌레몬에게 안부와 함께 빌레몬의 종 오네시모를 위해 간곡히 부탁하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바울운 동역자라는 표현을 하면서 확신에 가득한 안부를 전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교회생활을 통해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교제합니다. 그런 가운데 가까운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와 반대로 무관심했던 친구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오네시모라는 이름을 지어준 그의 부모들이 오네시모 곧 유익한 사람이란 뜻으로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사랑이 담긴 이름을 지어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더더욱 동역자 빌레몬에게 당부의 말로 오네시모를 부탁한다고 편지를 쓴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욕구만 채우려는 자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일을 그 누구를 막논하고 주의 사랑을 전하는 사명이 나와 우리 학생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
나의 동역자들이 언제나 나의 곁에서 다가오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나라에 이르는 날까지 열심히 전도하며 동역하는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주님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