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성경 지식을 같고 믿음이 좋아도 모두가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언제나 하나님 앞에 죄 가운데 있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서서 선한 일에 앞장서며 예배자로 헌신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통해 다시금 기회를 주십니다.... 회개하며 변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자식을 위한 부모의 기도문을 페이스북을 통해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위한 기도 중에 빠지지 말아야 할 것은 부모로서 강한 훈계만이 아니라 몸소 본이되는 행실을 나타나는 일부터 선행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부모는 자식의 모든 행동을 닮으며 존경의 대상으로 여길 때 비로소 자신이 결정하는 일이 선한 길인지 아니면 불의한 일인지 분별하고 바른 길을 걷게 된다는 기도로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습니다.
정의와 하나님의 의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먼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