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주어집니다..... 지식은 세상적인 학식을 쌓고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업적을 남깁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기도를 드립니다. 지혜로운 자는 이처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는 온전한 자를 가리킵니다.
지금의 교회들은 어쩌면 신앙적은 면이 성장해야 하는데 신학적인 입장을 강조하고 가르치는 역할에 주력하여 하나님과 깊은 교제 관계가 회복되지 못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봅니다.
정말 나는 지혜로운 사람인가?? 라는 물음에 머리를 숙입니다.
지혜를 구하나 세상풍조에 휩싸여 진정한 하나님의 지혜로운 자녀로 살아가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영생에 이르는 것은 오직 하나님 뿐이라는 사실과 지혜로운 삶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길임을 깨닫고 오늘도 최선을 다하는 복된 자녀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