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에돔의 서너가지 죄 때문에 내가 그들을 처벌하는 일을 돌이키지 않겠다. 그들이 한 가닥의 동정심도 없이 칼을 가지고 자기 형제를 뒤 쫓으며 그들이 항상 맹렬하게 화를 내며 끝없이 분노를 품었기 때문이다. (아모스 1장 11절)
요즘 엄마를 잘 이해해주지 못하고 너무 엄마말을 무시하고 화만 내면서 엄마에게 성격을 바꾸기를 원했던것같다. 그리고 누구나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겠지만 옆에서 엄마에게 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내가 먼저 다가가 소통하려고 노력하면 엄마가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나는 아무 노력하도 하지 않으면서 자꾸 엄마에게만 바란것같고 엄마에게 많이 다가가지 않은 것이 미안하다. 그리고 엄마는 계속 소통하기를 바랬을 탠테 17년 동안 엄마와 잘 지내보려고 하지도 않고 소통을 하려고 하지 않은 것이 제일 큰 잘못이고 엄마에게 제일 미안한 일인것 같다. 그리고 끝으로 내 진심을 담은 마음이 엄마 마음에 전해지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