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인가??? 너 자신을 알라.는 소크라테스 말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정말 나약한 존재이며 스스로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영향력이 있을지...
하지만 내가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면 세상 모든 것을 소유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아빠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이며 나의 호흡하는 것 조차 세밀히 간섭하시고 지키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오직 나는 하나님을 부르겠다는 고백이 나의 고백되길 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한 자로 신실한 종의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