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죠...
히스기야는 정말 아무렇지 않게 상대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쉽게 생각하는 오점을 남겼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났을 때 상대가 너무 말이 많아 자신이 해야 할 말조차 하지 못하고 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이런 만남은 크게 의미가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되죠...
말은 아끼고 상대의 말을 듣고 친교하는 태도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꼭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자주 듣고 보면서 자신에 기도를 들일 때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응답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