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청소년부 설교말씀을 새나 말씀을 통해 전했습니다.
주제는 히스기야왕처럼 기도하여 "회복의 비결"을 알게하는 말씀이었습니다.
회복하는 비결은 첫째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어지며, 둘째 순종하는 사람, 셋째 헛된 것을 버리는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말씀도 히스기야왕의 회복은 곧 고난 뒤에 유익을 발견하는 참된 교훈입니다.
히스기야의 고백처럼 모든 고난이 나에게 유익이었다고 말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원히 찬양하리라 약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유익한 것을 쫓기 위해 살아갑니다. 물론 불이익이 닦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의 목표는 오직 유익한 것을 얻고자 노력하고 전진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한 해답을 찾아야합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유익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15년의 수명을 연장시키시며 히스기야의 간절함을 알고 많은 고난 가운데 다시금 세우시는 역사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얻게 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 영원히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난도 유익이라... 는 확고한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 누리게 하소서.... 많은 어려움 가운데 넘어지고 쓰러져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청소년들이 되도록 힘과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소서..... 대입을 앞두고 있는 모든 학생들에게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지하고 새 힘과 능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담대함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