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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제가 오늘 살아갈 "하루"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조회수   |1530
큐티일   |2017-10-10
작성자   |장진영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는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힘들게 하루를 버텨야 했고, 믿지 않는 가족들이 항상 교회를, 교회에 다니는 저를 달가워하지 않고 미워할 때마다 저또한 가족들이 밉고 원망스럽기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 후인 최근에야 머리로는 항상 알고 있었지만, 마음으로 묵상하지 못했던 저를 위해 불의한 자들로 하여금 불의한 심판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예수님을 묵상하게 되면서 저의 가족이 제가 짊어지고 가야될 십자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는 오늘 하루라는 시간을 보낼 때에 믿음때문에, 신앙때문에 겪을 어려움 앞에서 그들과 똑같이 미워하는 사탄의 마음이 아닌, 십자가를 지시며 인간들의 구원을 원하시던 예수님의 마음과 같이 저의 가족들이 지금까지의 헛되고 헛된 삶들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새로운 삶이 이루어지길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sena  2017-10-11
예수님처럼 우리 친구에게 주어진 십자가를 잘 담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최봉석  2017-10-17
저도 신앙의 길을 시작한 시기는 고2때입니다. 절실한 불교가정에서 저만이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참으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30여년이 지난 지금 온 가족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놀라운 은혜를 허락하셨죠.... 하나님은 진영님을 통해 가정 구원을 이루실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히스기야왕처럼 유익한 삶 누리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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