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교만하고 자신만만하며 태평한, 부귀를 누리는 자들의 땅에서는 곡식이 자라지 않게 하시고 아무것도 없는 광야는 아름다운 밭이 되게 하실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것이 항상 편하고, 또 기름진 땅으로 인도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을 부어 주시고 공의와 정의의 열매가 열릴 것이다
세상의 가치관이 아닌 하나님의 관점에서 모든 상황과 사람들을 보자
눈 앞에 있는 광경이나 내 상황, 또는 환경이 좋지 아니하더라도 우리는 세상의 것이 아닌 성령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부귀를 그의 안에서 누릴 것이고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의지하며 모든것을 맡기고 우리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