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의로 다스리는 통치자는 하나님이요 그를 따르는 자는 우리일지니 정의롭고 지혜롭게 다스리는 자 아래서 백성들이 광풍과 폭우를 피하고 목마른 목을 축일것이다
우리의 마음이 이러한 하나님의 나라가 되기를 기도하자
우리는 하나님을, 또 지혜로운 자를 따르며 그를 닮아가야 한다
어리석은 자에게 존귀하다고 하지 아니하리라
어리석은 자는 그것을 숨기려고 해도 언젠가는 드러나고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니 아무도 그를 고귀하다도 일컬지 못하리라
악한 자는 가난한 자에게서 있는 것마저 앗아가겠지만 존귀한 자는 항상 존귀한 일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