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예언서를 읽으면서 하나님이 정말 세상의 지배자이시구나 라는 것을 많이느낀다.
세상을 만드시고,지금도 섭리 하셔서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보고 감탄할 수 밖에 없고,그분의 말씀이 참 역사라는 구나 라고 깊이 느낄 수밖에 없었다.
역사를 만들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아시리아는 15절 말씀에 있듯이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부정하고,자기들을 높였다.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고 계획이라는 것을 모르고,점점 교만해지기만 했다.
하나님은 한 때 아시리아를 그분의 계획을 이루기 위해 크게 사용하시고,아시리아를 통해 역사를 만드셨다.그러나,아시리아의 교만을 보시고 멸절해 버리셨다.
우리 하나님의 사람들도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그분의 계획과 역사를 이루기 위해 선택 받은 도구들이다.하지만,우리에게도 교만이 있으면 하나님은 떠나가신다.그리고,하나님이 떠나가시면 우리는 죄인들처럼 멸절 될 수 밖에 없다.
지금까지 베드로,바울,아우구스티누스,루터 등등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 그분의 종들이 일 해 왔기 때문에 그분의 계획들이 이루어지고 지금의 교회도 있는 것이다.그들은 종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고,오늘 본문의 아시리아 처럼 교만하지 많았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그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을 통해 역사를 만들어 가신 것이다.
나도 하나님이 선택한 성도다.그분의 나라르 위한 도구다.앞으로 하나님의 섭리하심을 느끼고,예수님의 중보로 힘을 얻고, 교만할 일 없이,모든 것을 은혜로 생각하며,우연은 없다 생각하며,하나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면서,좋은 일군으로 살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그를 위해서도 먼저 세상의 욕심들과 죄를 내려놓고 회개하며,말씀을 더 깊이 읽을 수 있게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