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백성들을 짓밟고 핍박가운데 절규하는 가난한 자들을 외면했던 저들을 하나님은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물며 그럴 수 있는가 통곡하며 분통해 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상상합니다.
종종 매스컴에서도 상상을 초월하는 사건들을 접할 때면 정말 그럴 수 있는가? 놀라운을 금치 못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 나에게 주어진 삶 속에 작은 것 하나 소홀함 없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며 헛된 욕심에 사로잡혀 하나님을 실망시키지 않는 자녀되게 하소서... 나의 겉모습 뿐만 아니라 속사람까지 부끄러운 자녀가 아닌 신실한 자녀로서 당당히 주님 앞에 서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