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나 재물이나 이 세상의 것은 모두 없어질 것들 뿐입니다. 사람도 육체가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치이며 재물은 당연 이 세상에 속한 것이지요...
따라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데 스스로 분명한 의미를 담고 있다는 것을 항상 인식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목사님 설교 중에도 간혹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면 우리는 결코 신앙생활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영원한 약속 따라 신앙생활을 영위해 가는 것입니다.
참 진리를 깨달아 세상적인 무용지물에 억매이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는 복된 자녀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영원한 것이며 하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갈 우리들의 미래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