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자랑할 것이 무엇일까요.....
우리가 자랑할 것이 무언지 오늘 말씀을 통해 들려주고 계십니다.
오직 하나님만 자랑하는 것입니다.... 여름 방학을 맞아 많은 교회들 마다 청소년 수련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에게 찬양과 말씀 달콤한 교제를 나누고 친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도 평택대학교 더콜링 캠프를 찾아 열정적으로 찬양과 워쉽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더 큰 은혜를 체험하는 복된 시간들이었습니다.
많은 찬양과 율동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 드리는 가운데 말씀의 은혜 받고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길 원했습니다.... 진정 간절한 맘이 온 전율을 느낄 때 살며시 다가오는 계시는 평안하라..... 구원의 주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는 것이 진정한 기쁨이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랑할 것은 오직 하나님뿐입니다...... 주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