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하는 자로 세우사 외면하시는 주님께 원망하는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광야 길을 걸으며 이런 원망의 소리들이 들려올 때 마다 하나님의 심정은 어떠하셨을까요...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외면치 않으셨으며 언제나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눈동자처럼 살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고백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어야 할 것인데///////////
우리들 마음의 비밀까지 세심히 알고 계시는 주님은 오늘도 나의 구주가 되십니다.
하나님만이 나의 구원자가 되십니다.... 주님만이 나를 죄에서 자유함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본보기 삼으시고 우리를 영생에 이르도록 하셨습니다.
나를 본보기 삼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믿음의 백성으로 언제나 본보기 되는 삶을 살게 하셔서 참된 그리스도인의 길을 걷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