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부모님이 무엇을 즐겨하시는지 관심과 섬김을 다하여 공경해야 한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잘되고 장수하리라 성경말씀을 통해 하나님은 명령하셨다.
진정 하나님이 즐겨하시는 것이 무엇일까?
청소년들에게 질문을 던진다면 무엇이라 답변할 것인가... 다양한 말들이 나오겠지만 모든 것을 함축해 답한다면 나는 사랑을 베푸시는 것을 즐겨하시는 분이라 고백한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살리시고 성령님이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심으로 인도하심 따라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우리가 기도할 때 뿐만 아니라 언제든지 하나님이 즐겨하시는 것에 초첨을 두고 순종의 길을 걷는 지혜로은 자녀가 되고 싶다.
제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즐겨하시는 향기로운 제물이기에 모세에게 명령하신 것이다.
오늘날에는 이런 제물이 아닌 예물을 드리는 것으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심으로 우리는 예물 곧 헌금 또는 헌물을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다.
하나님이 즐겨하시는 것을 간직하여 예물 드림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청소년들에게도 하나님과 부모님께 즐겨하시는 것을 분별하여 기쁜 맘으로 사랑과 찬양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