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한계를 초월하여 계시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우리가 불가능한 것 같으나 전능하신 하나님은 나를 통해 이루시는 전능자이심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발람은 하나님의 말씀이 들어와 그대로 전하지 않고는 견디지 못하는 바른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결국 최후의 죽음을 맞이하는 안타까운 이중인격자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아무에게 허락된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을 향한 진실한 맘으로 구할 때 다가오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물며 선지자로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사역하는 발람이 발락의 요청을 거절치 못하고 하나님의 계시를 그대로 전하면서도 잘못된 자리에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던 것입니다.
우리가 가지 말야할 곳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하여 옳고 진실된 길을 선택햐야 합니다.
어떤 상황이 닦쳐와도 하나님의 말씀만 의지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 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 따라 바른 길을 걷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