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주어진 몫이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가 중요하다. 레위사람들도 자신들이 받은 십일조를 하나님께 다시금 십일조하는 가르침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가장 좋고 거룩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삶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살아가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에게 주어진 몫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 자신을 온전히 드리는데 부터 시작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간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오늘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향해 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