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내가 친히 이스라엘 자손들 가운데서 너희 형제인 레위 사람들을 선택했으니 그들은 회막에서 섬기도록 너희를 위해 여호와께 바쳐진 선물이다. (민수기 18장6절)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맡긴 일은 다르지만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맡겨 주신 일은 결코 짐이 아니라 선물인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다 같은 은사와 같은 일을 맡기신다면 사람들이 노력을 하지 않을 것이고 세상도 잘 돌아가지 않을 뿐더러 하나님나라도 잘 세워지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이 빨리 은사를 주신것에 감사하고 남이 못하는 것이 있을때 구박하는 것이 아니라 남의 장점을 인정해 줄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에게 은사를 선물로 주심에 감사하고 그것이 잘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