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가운데 우리는 노출되어 있고 우리가 모르는 사이 작은 죄를 범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죄가 죄인 것을 인식치 못하는 작은 죄까지도 하나님은 회개하기를 원하십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작은 죄로부터 시작되는 일이 더 큰 죄를 불러와 용서받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작은 죄라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회개하도록 하셨습니다.
오늘도 내가 모르고 지은 죄까지도 하나님 회개하오니 용서해 주세요... 연약하고 늘 선한 길을 걷는다 하여도 무심코 죄를 범하는 경우 작든 크든지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는 지혜로운 자로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걷는 오늘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