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백성들은 정말 청개구리 같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는데 이를 부인하고 불평과 원망만하던 자들이 이제 가나안을 정복하겠다고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결단코 여호수아와 갈렙 이외 그 어떤 사람도 가나안 땅을 밟을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순종하고 주어진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 깊이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진정으로 성공의 비결은 순종에 있음을 항상 기억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새드엔딩이 아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복된 청소년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