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평한 대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불평은 자신이 생각한 것에 미치지 못하므로 해서 오는 좌절이기도 합니다.
불평은 자신과 어울릴 수 없는 것에 대한 비판입니다. 즉 부정이 부정을 낳는 결과를 갖게되죠.
우리가 참된 진리를 쫓아 달려간다 하지만 정작 자신의 부족함은 아랑곳 하지 않고 최대의 것을 충족하기만을 원하는 어리석고 이기적인 존재가 아닌가 싶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좋은 결과만을 얻으려는 미련한 존재, 가진 것에 감사할 줄 모르고 더 많은 것을 얻으려는 욕심이 화를 불러오는 법입니다.
이런 평범한 진리를 우리는 왜 깨닫지 못하고 계속 거듭된 불평에 억매여 있을가요?
해답은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적의 마인드가 부족하기 때문은 아닐까요...
왜 걱정하는냐 왜 슬퍼하느냐 왜 두려워하고 근심하고 있는지 지금도 우리를 하나님은 부르시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정말 할 수 없는 것 같아도 주님만 계시면 이룰 수 있다는 확신 말입니다.
우리 청소년들이 방황하는 것도 불평과 불만이 쌓인 것도 가만히 살펴보면 작은 문제에서 쉽게 자포자기하는 일들이 넘 많았기 때문에 정작 할 수 있는 일도 하지 못한다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능자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어떤 어려움도 어떤 불가능한 것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주관자 되시는 아바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어떤 일도 할 수 있고 얻을 수 있습니다. 그것도 풍족하게 말이죠...
오늘 말씀에는 우리의 작은 불평도 큰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하심을 인지하지 못하는 것도 큰 죄인 것입니다. 항상 깨어 기도하고 말씀을 끝까지 붙잡고 나아가는 복된 청소년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영원한 가나안을 정복하는 모든 학생들이 되길 두손모아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