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는,만유의 주 여호와,자비로우시고 자애로우신 그리고 공의로우신 심판자이시다.
또한 아브라함이나 모세,다윗,엘리야나 이사야와 같은 사도나 예언자,그리고 우리 메시야이신 예수께 당신의 권위를 주신 분이다.
주와 하나가 된 이와 같은 사람들은 모두 강하고 흔들림이 없다.하나님이 당신의 오른 팔로 세워 주시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렇게 거듭난 성도가 될 수 있었던 건,늘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겸손하며,모든 찬미와 예배를 드리고,하나님나라를 이루는 데에 열심했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보답으로,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보호하시며,권위와 말씀을 주신 것이다.
"복종=평화"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다.그렇다.하나님께 복종하는 사람,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리고 맡기는 이들에게 는 평화가 있다.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예수님이라면,아브라함이나 모세라면,이 순간에 어떡할까,하나님은 무엇을 기뻐하실까,늘 생각하며,그 말씀에 복종하는,그분의 보호와 평화를 얻는, 그런 내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