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평을 들었다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에서 의심과 불평을 표현하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에 어떻게 했는데 지나 간 일에 연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래를 향해 현재의 상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고 현실에 맞는 판단과 지혜가 필요합니다.
불평의 소리를 결코 우리에게 무익한 것입니다. 불평에 앞서 다시금 자신의 처지를 인지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많은 이적을 나타내 보이신 하나님께 불평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을 불신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올바른 믿음의 길을 걷기 어렵고 마귀들의 유혹에 쉽게 빠지게 되죠... 모든 것이 귀찮고 자신감이 없이 무작정 가보자는 식의 어리석은 행동을 하게 됩니다.
자포자기에 빠지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아래 나 자신을 점검하고 슬기로운 자녀로서 거듭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