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요제를 하나님께 드림은 구별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데 오직 정결함으로 바쳐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제를 드리는 것도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할 줄 알야야 하고 요제는 곧 흔들어 드리는 제물입니다.
무엇인가 흔들어 구별된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죠.
이러한 가운데 하나님은 나의 것으로 판단하고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 때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을 말합니다.
나도 거룩하니 이로서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거룩하고 정결한 마음에 따라 명하신 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 속에 인간의 존엄성만을 고집하며 살아갈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것은 오직 하나님께 구별하여 명하신 대로 복종케 하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모든 것에 우선하고 명하신 대로 가감없이 드려지는 거룩한 자녀되게 하소서. 내가 움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함이라.. 하나님의 선하시고 인자하심이 정녕 주를 따를리니 영원히 하나님의 명령에 거하는 복된 자녀되길 간절히 간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