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별된 자, 정결한 자는 하나님께 헌신을 다하려는 마음가짐이 있습니다.
즉 참 진리를 깨닫고 오직 거룩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일상 속으로 들어가면 다양한 유혹으로 말미암아 쉽게 넘어지고 좌절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정한 해답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거룩한 사람으로 새롭게 세워지는 것입니다. 나실 사람처럼 구별된 기간 내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자로 다짐하는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오늘도 참된 기쁨을 찾아 평안함을 간직하길 원합니다.
하나님 울반 학생들 모두 구별된 나실인처럼 진실로 거룩한 삶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