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은 시어머니 나오미의 인도함에 따라 보아스를 맞이하여 순종을 행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것을 먼저 생각하고 실행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러나 오늘 룻은 시어머니의 말씀을 따르는 것에서부터 구원의 쟁취를 시작합니다.
우리는 나를 위한 안식처를 예비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우선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곧 구원을 쟁취하는 한가지 방법입니다. 이 방법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우리는 구원에 이룰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일에는 많은 유혹과 방해하는 것들이 많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우리를 넘어트리려고 다양한 유혹을 시도합니다. 그럼으로 쉽게 넘어지고 좌절하는 우리를 사탄은 기뻐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야야 합니다.
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셔서 죽어가는 우리를 어려운 환경에서 구원하시는 섭리가 있다는 하나님의 뜻을 꼭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영원한 안식처를 위해 나에게 다가오시는 성령님 영원히 당신을 사랑하고 경배합니다.
도움에 손길을 느끼며 생명의 근원되시는 하나님이 나를 위한 안식처를 예비하신 그 은혜대로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