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의 삶도 강물처럼 빠르게 지나갈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속에 살아가는 나는 어떤 행실로 살아가는가?
보아스는 룻의 행실과 이방 여인임에도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에 충실하게 순종하는 여인에 이미지를 느꼈을 것입니다.
누구나 상대를 인정할 때 그의 지나 온 행적을 듣고 판단하여 바른 자로 인정하게 됩니다.
하물며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에 행실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날개 아래 있으면 행복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우리를 행복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