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가서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자주 미가서를 중심으로 목사님들께 말씀 듣는 사례가 많지 않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말씀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종교 지도자들의 바른 사역을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바로 나아가야 할 것인데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부분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중등부 지도교사로서 울 학생들에게 미래의 참된 진리를 깨닫게 하는 일에 헌신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지만 다양한 방송 매체를 통해 그릇된 종교지도자들의 실상을 쉽게 접하게되는 제자들에게 참된 비유에 덕이 되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맞이하게 되죠.
그러나 오늘부터 묵상하는 미가서는 하나님의 심판 뒤에 숨겨진 구원의 섭리를 깨닫고 신앙의 참 진리를 바로 알 수 있는 울 학생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상황이 있어도 굽히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과감히 선포하고 전했던 미가 예언자는 많은 교훈을 준다는 시실입니다.
=> 이스라엘 수도 사마리아의 멸망과 남왕국 유다에 포로생활을 경고하는 오늘 말씀은 악행으로 그 원인을 파악하여 속히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속사적인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고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