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빌라도에게 억울한 심문을 받고 십자가에 못박히셨다.빌라도가 죄없고 깨끗하신 예수님을 죄인으로 트집잡고 십자가를 지게 하셨다. 세상에는 빌라도와같은 사람들이 아주많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이 예수님의 몸에 못박는 짓인줄을 모른다.하나님보다 사랑하는것이 있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다. 고난주간인 이번주 만큼이라도 그들이 죄가죄임을 깨닫기 원한다.또그들의 삶이 뒤집히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하심이 일어나기를 원한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양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은 예수님을 고난받게 한 빌라도에 대한 말씀의 양식을 주셨습니다. 세상에는 이와 같은 사람들이 너무나많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 만져주셔서 그들이 더이상 빌라도의 삶을 살지않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