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많이 두려우셨을텐데 결코 하나님 앞에 부인하지 않았다. ""주의뜻이 그렇다면 그렇게 하소서"" 우리를 위하여 피흘리시고 우리를 미워하지않으시고 사랑으로써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을 샹각하면 나도 예수님의 고난을 함께 당해야겠다.주님의 선하신 마음으로 폰을 내려두고 음악을 자제하고 TV나 컴퓨터를 하고싶은 마음도 구겨버리고 내가 십자가를 지지 못할망정 그시간에 기도로 주님앞에 나아가면 나의죄를 회개하면서 일주일을 살아가야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