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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QT|QT 묵상 보기

2026.
10.
31
토요일
꺼지지 않는 사랑
아가 8:1-14
새벽나라 영상큐티 261031
눈이 가려진 사람
조회수   |542
큐티일   |2017-04-10
작성자   |김도연
말씀: 그러자 그들이 모두 물었습니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그리고 너희가 말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70절)

세상에서는 믿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려는 나를 모욕하고 비웃는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온갖 모욕과 비웃음을 당하셨기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면 신성모독 죄로 죽게 될 것을 아셨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셨다.
하지만 비록 사람들이 믿지 않고 듣지 아니하여도 내가 믿는 참된 사랑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댓글은 힘이 됩니다^^
등록
최봉석  2017-04-11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한 자들이 회개하며 돌아오게 하소서.... 지금도 이 세상에는 이런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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