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그러자 그들이 모두 물었습니다. "그러면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란 말이냐?"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그리고 너희가 말하고 있다." (누가복음 22장 70절)
세상에서는 믿음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려는 나를 모욕하고 비웃는다.
그렇지만 예수님은 온갖 모욕과 비웃음을 당하셨기에도 불구하고 또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하면 신성모독 죄로 죽게 될 것을 아셨지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셨다.
하지만 비록 사람들이 믿지 않고 듣지 아니하여도 내가 믿는 참된 사랑의 예수님을 담대히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