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에서 믿음의 반석이라 불리었던 예수님을 아주 사랑했던 배드로는 결국 예수님이 고난을 당할때 나는 그사람응 모른다며 부인하고 말았다. 하지만 나도 그를 정죄해선 안되는 사람이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보다 하나님과의 대화를 나누는 시간보다 핸드폰을 하며 핸드폰과 친해지고 하나님과 멀어진 날들이 많기때문 이다.그래서 나도 결코 배드로를 정죄 할수만은 없다. 나도 하나님을 부인한것과 같기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오늘 부터라도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여 핸드폰 사용을 줄여보려고 한다.예수님과 소통하고 하나님 말씀을 더알아가는 시간을 늘리기를 원한다.이번주 만큼이라도 핸드폰을 던지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 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