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주는 백성의 입장에 서서 같은 높이로 다스리는 지혜로운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도 우리의 만왕이 되시는 예수님의 백성으로서 예수님이 우리를 섬김의 자리에 오셔서 구원하신 사역에 깊은 깨달음이 절실히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베드로 처럼 연약한 믿음이 아닌 어려운 상황이 닦쳐와도 굳건히 주님만 의지하며 절대 부인하지 않는 복된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믿음이 굳세게 무장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가 세상적으로 가진 것이 없는 부유한 계층이 아니더라도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일 것이다.
예수님은 너희에게 부족한 것이 있었는냐? 질문하시는 말씀에는 언제나 우리를 부유케 하시고 안위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 섬김의 자로 거듭나도록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직 말씀으로 무장되어 무기 삼고 치열한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소서.